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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 동안 축구 스타들은 어떤 축구화를 신을까?

카타르 월드컵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시점에서 우리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역시 멋진 골들과 플레이들을 볼 수 있었다.

메시부터 호날두까지, 세계최고의 축구화들은 선수들이 골키퍼들을 놀라게한 득점,패스와 슛들을 가능할 수 있게 하였다.

현재까지 이번 월드컵에서는 99번의 득점이 기록되었고 오늘 우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선수들이 신은 축구화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한다.

리오넬 메시

나이키는 메시와의 계약을 본인들의 최대 경쟁사인 아디다스에게 빼았겼다. 

메시와 아디다스는 지난 수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많은 훌륭한 축구화들을 생산해냈다. 이번 월드컵에서 메시는 X 스피드포탈의 스페셜 에디션인 레옌다를 착용할 예정이다.

스페인어로 전설을 뜻하는 레옌다는 메시가 본인의 첫번째 월드컵인 2010 월드컵에서 착용한 축구화인 +50.6 튜닛에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팬들은 현재 이번 월드컵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메시가 더욱 많은 활약을 보여주기를 바라고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나이키와 계약된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을 기록하는데 성공하며 5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호날두가 다섯번째 월드컵에서 득점에 성공했을 당시 착용한 축구화는 머큐리얼 에어 줌 슈퍼플라이 9번째 시리즈이다.

이번 축구화는 호날두와 나이키가 평생 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작된 31번째 축구화이다. 호날두는 이 축구화를 신고 새 역사를 쓰는데 성공하였기에 이 축구화는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부카요 사카

뉴 발란스의 엠버서더인 부카요 사카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뉴 발란스와 이탈리아의 브랜드인 스톤 아일랜드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특별한 축구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스포츠웨어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스톤 아일랜드는 이번 월드컵 2명의 잉글랜드 유망주들과 합작을 하였고, 사카도 그 두명 중 한명이다.

사카는 이 축구화를 신고 2골을 득점하는데 성공하며 스톤 아일랜드에게는 좋은 시작을 만들어냈다.

라힘 스털링

스털링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 뉴발란스와 스톤 아일랜드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축구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스털링 역시 두 브랜드의 첫 합작품을 착용하는 대표적인 선수 중 한명이다.

카키색을 띄는 이 축구화는 밀리터리 풍의 인상을 준다. 잉글랜드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 전쟁에 참가하는 듯한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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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의 옆면에는 스톤 아일랜드의 로고명이 새겨져있고 축구화의 뒷면에는 브랜드의 로고가 박혀져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이 축구화를 신고 이미 득점을 터트리는데 성공한 스털링의 활약이 이번 월드컵 더욱 기대가되는 상황이다.

올리비에 지루

프랑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인 올리비에 지루는 퓨마의 울트라스를 신고 새 역사를 써내었다. 팀 동료인 안토니오 그리즈만 역시 이번 월드컵 기간 같은 축구화를 신는다.

지루는 본인 커리어 대부분의 기간 동안 퓨마의 엠버서더로 활동하였다. 지루는 퓨마 축구화를 신은 이후부터 챔스 우승, 유로파리그 우승, 2018 월드컵 우승, 2021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이루어내며 본인의 축구인생을 완전히 바꾸는데 성공하였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퓨마의 울트라스를 착용할 예정인 지루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이다.

가비

축구계의 신성인 가비는 1년만에 유럽 축구계를 뒤 흔들어 놓는데 성공하였다.

가비는 18살 이전 바르셀로나에서 뛴 50경기만에 오늘날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제 스페인의 대표로 본인의 첫 월드컵에 참가하는 가비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유소년 팀 이후 부터 신기 시작한 나이키 팬텀 GT2를 착용할 예정이다.

가비는 이번 월드컵에서 이미 1득점과 MOM 수상에 성공한 가비는 앞으로도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이다.

이나키 윌리엄스

스페인 출생의 가나 국가대표인 이나키 윌리엄스의 동생인 니코 윌리엄스는 가비와 함께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이다. 이나키 윌리엄스 역시 본인의 첫 국제무대에 참가할 예정이다.

스페인에서 가나로 국적을 옮긴 이후 윌리엄스는 본인 부모의 국적과 함께 본인의 커스텀 축구화를 얻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이나키 윌리엄스는 이번 월드컵에서는 커스텀 나이키 에어 줌 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다. 윌리엄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새 축구화와 함께 자신의 새 조국에 좋은 인상을 남겨주고자 할 것이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풀리시치는 카타르에서 새 역사를 써내려가기를 바라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짊어진채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다. 

풀리시치는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의 국기 색을 섞은 퓨마 울트라 얼티메이트 부츠를 착용할 예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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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 첫 출시된 이 축구화와 함께 풀리시치는 이번 월드컵 미국과 게임의 승리를 위해 최대한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자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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