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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2022:당신이 놓쳤을 수도 있는 중요한 사실들

목차

  • 도입
  • 현재까지 월드컵 상황…당신이 놓쳤을 수도 있는 중요한 사실들
  • 벤제마의 불참
  • 아르헨티나의 독특한 선택
  • 인터넷을 뒤흔든 메시와 호날두
  • 금지된 ‘원 러브’ 완장

이미 개막한 월드컵에서는 벌써부터 놀랄만한 일들과 사실들을 많이 만들어냈다. 월드컵 개막 이후 많은 일들이 발생했지만 우리는 그 중에서도 오늘 특히 당신이 놓쳤을만한 중요한 사실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벤제마의 3번째 월드컵 출전 불발

벤제마는 월드컵 첫 훈련 중 거둔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며 이번 월드컵 역시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벤제마는 허벅지 부상 문제로 이번 월드컵 전체를 참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 평생, 나는 포기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밤 나는 항상 그랬듯이 팀을 생각해서 나보다 더 월드컵 우승을 도와줄 수 있는 선수들을 위해 월드컵 출전을 포기해야 할 것 같다. 팬들의 지지에 나는 항상 감사한다.” 라고 벤제마는 월드컵을 앞두고 말하면서 공식적으로 월드컵 불참을 선언하였다.

이미 프랑스의 포그바, 캉테, 은쿤쿠 모두 부상으로 이번 월드컵 불참이 예상되기에 벤제마의 부상은 프랑스 팀에게 더욱 치명적으로 다가 올 것이다. 그 와중 프랑스의 데샹 감독은 벤제마의 대체 선수는 발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벤제마의 부상은 우리에게 매우 큰 손실이다.” 데샹이 TF1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벤제마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였지만,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검사 결과 월드컵 개막까지 충분한 회복을 거두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고, 결국 우리는 훈련 도중 매우 중요한 선수를 잃었다.

“우리는 이미 은쿤쿠를 잃었기에 벤제마의 불참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번 월드컵 확고한 목표가 있고 이번주 화요일 우리의 실력을 다시한번 세계에 보여줄 것이다.

5성급 호텔대신 대학교 기숙사를 숙소로 선택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다른 월드컵 팀들처럼 5성급 호텔을 숙소로 선택하는 대신 카타르 대학의 기숙사를 본인들의 이번 월드컵 숙소로 선택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축구회가 결정한 이 사안은 대학교 기숙사가 아르헨티나 전통 음식인 아사도 바베큐를 만드는데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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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도는 돼지고기, 소고기, 초리조, 모르시야를 그릴 위에 함께 올려서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이미 대학교 기숙사안에는 특별 아사도를 제작할 장소가 갖춰졌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아사도 전문 셰프들이 직접 아사도를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세계최고로 평가받는 아르헨티나의 소고기가 직접 사용될 예정이라고한다.

1973년 설립된 카타르 대학은 지역에서 최고의 시설들을 갖추고있다. 카타르 대학 캠퍼스는 정식 올림픽 수영장에 90개의 방과 10000이상을 수용가능한 축구 구장까지 갖추고있다고 한다.

인터넷을 마비시킨 호날두와 메시의 체스 루이비통 광고 

루이비통은 얼마전 축구 역사계에 평생 기억될 호날두와 메시가 같이 등장한 광고를 게시하였다. 광고 내 양 선수는 루이비통의 수트 케이스 위에서 체스를 두고있었다. 

“승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라고 루이비통은 자막에 게시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트로피의 케이스를 제작하는데에 더불어, 더 메종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2명이 포함된 광고를 게시하였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호날두와 메시는 2017년 칼슨과 나카무라의 무승부로 끝난 체스 경기를 재현하였다고 한다.

금지된 ‘원 러브’ 완장

이번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웨일즈, 벨기에, 스위스, 독일, 덴마크와 같은 국가들은 월드컵 개최국의 동성 규제법에 대항하기 위해 ‘원 러브’ 완장을 차기로 예정되어있었다. 하지만, FIFA는 ‘원 러브’ 완장을 착용할시 착용한 선수에게 옐로카트를 부여하겠다고 밝혀 계획은 무산되게 되었다. FIFA는 또한 이번 월드컵에서 그들의 특별한 완장을 곧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원 러브’ 완장 착용을 처음으로 제안한 네덜란드 역시 처음으로 ‘원 러브’ 완장 착용 포기를 선언하였다.

네덜란드 대표팀 주장 전언

“우리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원 러브 완장과 함께 차별과 화합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 이외에도 잉글랜드, 웨일즈, 벨기에, 스위스, 독일과 덴마크 역시 우리와 같은 뜻을 실현하고자 하였다.”

“우리 네덜란드 대표팀이 속한 UEFA 국가들은 9월 19일 피파에 공식적으로 원 러브 완장 착용을 건의하였으나 오늘 첫 경기 시작 몇시간 이전 피파는 만약 ‘원 러브’ 완장을 착용할 시 옐로카드를 부여받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우리는 이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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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 러브’를 지지하고 이를 계속해서 널리 퍼트릴 것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 우리 팀의 최우선순위는 승리이다, 그렇기에 우리 주장이 경기 시작 전부터 옐로카드를 부여받고 시작하게 할 수는 없었고 결국 우리 네덜란드 대표팀과 다른 UEFA 국가들 역시 ‘원 러브’ 완장 착용을 포기해야만 하였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 네덜란드 대표팀은 ‘원 러브’ 완장 착용에 대한 벌금마저 지불할 의향이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피파는 벌금이외에 경기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고자 하였다. 피파는 수 백만사람들을 연결시키는 축구의 정신을 억압하였고, 우리 네덜란드 대표팀과 다른 국가들은 앞으로 FIFA와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예정이다.”

UEFA 국가들 역시 공식적으로 FIFA의 결정에 대해 실망감을 표출하였다:

“피파는 공식적으로 원 러브 완장을 착용할시 경기 내에서 직접적인 규제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렇기에 나라를 대표하여 우리는 우리의 선수들이 옐로카드를 받는 등의 피해를 받는 상황에 처하게 할 수 없었다.  결국, 우리는 우리의 주장들에게 원 러브 완장 착용을 포기할 것을 제안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원 러브 완장 착용에 대해 벌금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을 정도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경기 내에서 선수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게 내버려 둘 수는 없었다.”

“우리는 전례없는 FIFA의 판단에 대해 매우 실망한 상황이다-우리는 9월달 FIFA에 공식적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원 러브 완장 착용에 대한 의견을 건의하였으나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하였다. 이에 대해 우리 선수들과 감독들은 모두 실망하였고 다른 방법으로도 화합에 대한 지지를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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